바나나나무 황금도로 늘보엄마 2010. 10. 19. 14:50 바스락바스락 일용할 양식이 구워지는 소리 저 까만 망석까는거 도움 나두 당당히 밥먹을 자격 있다 이거야 ^o^ 더보기접기 지난 일요일 우리가 한 일 배추에 비료대기 영양식먹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나도 도울 일 없나 신랑 옆에서 알짱거리다가 도로에서 노는 애들이 위험스러워 데리고 들어가 시댁 청소나 하기로 했는데 규중아녀자의 몸으로 360도 회전 낙하를 시도하다닛! (넘어져서 꽤 아플텐데 내색 못하심;;) 걷기싫은 현서 안고싶은 현수 현서도 이제 무게가 꽤 나가서 나도 안고 다니려면 힘든데 어쩐지 둘다 편해보인드아 접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얼렁뚱땅 '바나나나무' Related Articles 여름동물원 어린이날 2010 두번째 물놀이 2010년 첫번째 물놀이(천등산계곡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