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날 잠깐 현서를 앞자리에 태웠더니
현수가 울고
다음엔 약속대로 현수를 앞에 태웠더니
현서가 울고
에라 모르겠다
둘이 같이 앉혀놨다.
두번다시 안 올 기회.
맘껏 웃어라 :-)
아빠안전운전요!
,
오늘도무사히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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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만 더 크면 앞에 같이 앉..
거..참.. 아이들은 앞자리가..
ㅎㅎ 두번 안올 기회... 안전..
첫번째 사진 멋진걸요? ㅎㅎㅎ..
이게 마지막이라고 다짐을 받..
ㅋㅋㅋ 저도 젊었을 땐 앞자리..
소심한 반전 되겠습니다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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