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anks to 혜란 썸네일형 리스트형 종합사진세트 현서씨 드디어 식탁의자 한자리 차지하셨습니다. 저 애기식탁을 진즉 받아놓고 앉힐 날만을 마냥 기다려왔는데. 전에는 세식구가 저만빼고 식사를 하면 울고불고 안아달라고 보채는 통에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더만, 이제 제법 컸다고 혼자서도 잘 앉아 있으니 식사분위기가 한결 편해졌네요. 간만에 현서씨 사진 좀 찍어줬더니 한개도 못 버리겠는 애틋한 이 母情이라니 :-) 더보기 이전 1 다음